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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URATOR’S NOTE

도구보다 먼저,
내 일에 맞는 기준부터

AI·자동화·온라인 수익화의 시행착오를
실제 실행에 남는 방식으로 멘토링 합니다.

  • [중급] 블로그 자동화의 진짜 핵심? RSS와 웹훅, 이 두 개면 끝남.

    [중급] 블로그 자동화의 진짜 핵심? RSS와 웹훅, 이 두 개면 끝남.

    결론부터 말한다. 블로그 자동화는 툴 싸움이 아니다. 화려한 자동화 툴에 현혹되면 본질을 놓친다. 자동화의 핵심은 ‘콘텐츠 파이프라인’ 설계다. 이 파이프라인의 입구와 출구, 그 관문 역할을 하는 기술이 바로 RSS와 웹훅이다. 이 두 가지 개념만 머리에 박아두면, 어떤 툴을 쓰든 구조를 꿰뚫어 볼 수 있다. RSS는 신문 배달부, 웹훅은 초인종이다. 아주 간단한 비유다. RSS (Really Simple…

  • [초급] 블로그 자동화? 껍데기만 흉내 내다 가랑이 찢어진다

    [초급] 블로그 자동화? 껍데기만 흉내 내다 가랑이 찢어진다 🦾

    결론부터 말한다. ‘글쓰기’ 자동화가 아니다. ‘파이프라인’ 구축이다. 블로그 자동화에 실패하는 인간들의 공통점. 글만 자동으로 찍어내면 끝나는 줄 안다. 코앞의 나무만 보는 격이다. 중요한 건 글 한두 개가 아니라, 콘텐츠가 스스로 생산되고 발행되고 확산되는 시스템의 뼈대를 짜는 일이다. 이 관점이 없으면 백날 AI 돌려봐야 쓰레기만 양산할 뿐이다. 이건 단순한 글쓰기 자동화가 아니다. 24시간 돌아가는 콘텐츠 공장을…

  • [초급] 판다스 KeyError, 이거 하나 모르면 반나절 그냥 날아감

    [초급] 판다스 KeyError, 이거 하나 모르면 반나절 그냥 날아감

    이게 중요하다. 데이터 전처리의 90%는 에러와의 싸움이다. 데이터 좀 만져보겠다고 판다스(Pandas) 라이브러리 임포트하고 엑셀 파일 하나 불러왔을 거다. 그리고 특정 열(column)을 선택하는 순간, 어김없이 터지는 붉은색 에러 메시지. ‘KeyError’. 직장인 열에 아홉은 여기서 첫 번째 멘탈 붕괴를 경험한다. 나도 그랬다. 이건 당신의 코딩 실력 문제가 아님.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오염 데이터 처리의…

  • [초급] 구글 시트 IMPORTRANGE #REF! 에러, 10초 만에 해결하는 법

    [초급] 구글 시트 IMPORTRANGE #REF! 에러, 10초 만에 해결하는 법

    결론부터 말한다. IMPORTRANGE 함수에서 #REF! 에러가 뜨는 건 99% 공식 오류가 아니다. 권한 문제다. 어제 오후, 외부 파트너사와 공유할 대시보드 시트를 만들다 이 문제로 30분을 날렸다. 단순한 문제인데, 처음 겪으면 꽤 당황스럽다. 마치 문은 있는데 열쇠가 없는 상황과 같다. 에러의 본질 💣 데이터를 가져올 시트(Source)와 데이터를 붙여넣을 시트(Destination)는 서로 다른 파일이다. 구글은 보안상 기본적으로 이…

  • [중급] ‘로그를 확인하세요’ 라는 멍청한 에러, 파이프라인 터졌을 때 원인 찾는 법 👨‍🔧

    [중급] '로그를 확인하세요' 라는 멍청한 에러, 파이프라인 터졌을 때 원인 찾는 법 👨‍🔧

    결론부터 말하자면, 저 ‘처리 중 오류’ 메시지는 시스템이 당신에게 보내는 비명이다. 어제 잘만 돌아가던 자동화 봇이 오늘 갑자기 입을 꾹 닫고 저런 메시지만 뱉어낼 때. 직장인 열에 아홉은 여기서 막힌다. 나도 그랬다. 이건 당신의 잘못이라기보단, 당신이 조립한 파이프라인 어딘가에 금이 갔다는 신호다. 중요한 건 ‘어디에’ 금이 갔는지 알려주지 않는다는 점이다. 마치 자동차 엔진 경고등 같다.…

  • [중급] 재피어 무한 루프, 이 코드 한 줄이면 해결된다

    [중급] 재피어 무한 루프, 이 코드 한 줄이면 해결된다

    결론부터 말한다. 이 원리 모르면 당신의 재피어(Zapier) 계정은 정지된다. 어느날 SNS 알림이 미친 듯이 울렸다. 똑같은 메시지가 1초에 수십 개씩. 재피어(Zapier)가 무한 루프에 빠져 내 소중한 태스크를 태워먹고 있었다. 이메일을 확인하니 ‘Zap Turned Off’ 경고 메일이 와 있었다. 등골이 오싹했음. (이런 끔찍한 일을 겪어선 안된다.) 무한 루프. 간단하다. A가 B를 바꾸면, 바뀐 B가 다시 A를…

  • [중급] Netlify 빌드 실패? 이 한 줄이면 99% 해결됨 (Node.js 버전 문제)

    [중급] Netlify 빌드 실패? 이 한 줄이면 99% 해결됨 (Node.js 버전 문제)

    결론은, Node.js 버전 문제다. 어제 새벽 3시까지 이것 때문에 멘탈 나갈 뻔했다. 로컬에서는 멀쩡하게 돌아가던 프로젝트가 Netlify에만 올리면 귀신같이 빌드 실패. 로그를 까봐도 속 시원한 답은 안 나온다. 대부분 이런 메시지만 뱉어낼 거다. Error running command: Build script returned non-zero exit code: 1 Failed during stage ‘building site’: Build script returned non-zero exit code: 1…

  • [초급] Git push rejected non-fast-forward? 이 명령어 한 줄이면 5초컷

    [초급] Git push rejected non-fast-forward? 이 명령어 한 줄이면 5초컷

    이 에러는 당신의 로컬 저장소와 원격 저장소의 역사가 서로 달라졌다는 신호다. 자동화 스크립트 하나 고치고 푸시하려는데 이 붉은 글씨가 터졌다. ‘git push rejected non-fast-forward’. 피곤한데 진짜 짜증 나는 순간임. 쉽게 말해, 내가 로컬에서 작업하는 동안 다른 누군가, 혹은 다른 시스템이 원격 저장소(origin)에 먼저 새로운 커밋을 밀어 넣은 상태다. 기차로 비유하면, 내 기차(로컬)가 출발하기 전에 이미…

  • [초급] Gemini CLI 로그인 403 에러, 30분 삽질하고 알아낸 인증의 본질

    [초급] Gemini CLI 로그인 403 에러, 30분 삽질하고 알아낸 인증의 본질

    결론부터 말한다. `gcloud auth application-default login` 이 명령어 하나면 끝날 줄 알았다. 착각이었다. 지난 주말, 로컬 환경에서 Gemini API 연동 테스트를 하다가 아주 기본적인 인증 단계에서 막혔다. 터미널에 선명하게 찍히는 에러 메시지는 이거였다. PermissionDenied: 403 The caller does not have permission API는 분명히 켜져 있는데 권한이 없다는 말. 구글 클라우드(GCP) 좀 만져봤다는 사람들도 여기서 멘탈…

  • [초급] 당신의 자동화가 새벽 3시에 멈추는 진짜 이유 (feat. 에러코드)

    [초급] 당신의 자동화가 새벽 3시에 멈추는 진짜 이유 (feat. 에러코드)

    결론부터 말하자면, 당신의 자동화 스크립트는 100% 터진다. 새벽 3시, 세상 모르고 자고 있는데 구글 시트에 데이터가 안 쌓이고 있다. 아침에 출근해서 확인하니 스크립트는 뻗어있고, 원인은 불명.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. 이걸 겪어봐야 정신 차린다.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는 ‘실패하지 않는 시스템’을 만드는 게 아니다. 그런 건 세상에 없다. ‘실패를 어떻게 다루는가’에서 갈린다. 코드가 중간에 멈추는 상황, 이걸…